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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에센셜)오일의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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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에센셜)오일의 특성


 


아로마 오일은 식물의 꽃, 열매,잎 등에서 추출한 향기 성붕으로 그 성질이 다양하다. 라틴어로 "씻다(lavare)"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라벤더는 아로마오일의 대표적인 것으로서,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목욕할 때 사용하였으며, 중세에는 빨래를 할 때 옷감에 향기르르 주는데 사용되었다. 또한 살균, 소독 작용이 있어 가벼운 화상이나 벌레 물린 데에도 사용되었다. 이외에 진정작용에 의해 통증과 두통을 완화하고 기분을 전환시켜 숙면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몰약에서 얻어진 미르(Myrrh)오일은 방부작용이 있어, 특히 고대 이집트에서 시체의 방부처리에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미르"라는 단어에서 방부처리된 시체를 "미아라"라고 불려졌다 한다


아로마 오일은 독성이 매우 강한 것부터 순한것까지  그 성질이 다양하다. 따라서 아로마 오일은 사용전에 반드시 안정성(safety)데이타를 숙지하여야 하며 패취테스트(patch test)를 실시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패취테스트는 아로마 오일을 식물성 오일에 적당히 희석 시킨 후 팔뚝의 안쪽 넓은 부위에 한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그 부위를 가제나 일회용 반창고로 덮은 다음 30분 정도 경과 후 피부상태나 자극반응을 관찰하여 아로마 오일의 농도가 강한지 약한지 확인할 수 있다.


이때 피부 표면에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자극이 있을 경우 더욱 희석하여 사용하거나 사용을 금하여야 한다.


버가못, 레몬, 오렌지, 그레이프 프룻 오일 등은 피부에 바르고 햇빛을 받게되면 피부에 알러지를 유발시킬 수 있다.


 


아로마 오일 사용할 때 주의사항

















* 아로마 오일은 반드시 희석해서 사용해야 한다    
* 아로마 오일은 직접 눈 부위에 닿지 않도록 한다    
* 아로마 오일은 희석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두통, 메스꺼움, 불쾌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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